[코인시황] 비트코인 8만1000달러대 반등…美 금리 동결에 투심 개선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비트코인이 8만1000달러대로 반등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통화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된 데다, 반도체주 강세와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입이 맞물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다만 연준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시장의 경계심은 여전하다. 29일 오전 8시4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0.96% 상승한 1억884만원에 거래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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