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SBI, 엔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험…입국 1000만 건 한·일 노선
신한카드가 일본 SBI VC Trade, SBI XDC Network APAC과 엔화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시험하기로 했다. 여행객 결제와 한·일 간 무역 정산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쓰일 수 있는지 따져보는 작업이다. 신한카드는 21일 이 같은 협약을 발표했다. 협약은 20일 체결됐다고 코인텔레그래프는 전했다. 같은 세 회사의 협력은 본지가 앞서 전한 SBI 계열사와 신한카드의 협력 보도에서도 다뤘다. 세 회사가 시험하는 항목은 △스테이블코인 카드 결제 △지갑 간 결제 △국경 간 무역 정산이다. 자금세탁방지와 사기 탐지 통제 장치도 함께 점검한다. 이번 협력은 두 나라 사이의 결제·정산을 지원하고 여행객의 결제 편의를 높이려는 취지다. 시험 무대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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