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알트코인 40% 넘게 레버리지 연중 최고 근처…글래스노드 경고
시가총액이 큰 알트코인 가운데 40% 넘는 종목이 올해 최고 수준에 가까운 레버리지를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초 정점을 찍은 뒤 시장이 조정을 받았는데도 알트코인 쪽에는 빚을 낸 포지션이 상당 부분 남아 있다는 진단이다.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는 가상자산 시장 전체의 레버리지 수준이 10월 초 정점 이후 뚜렷하게 내려왔지만, 알트코인 시장의 레버리지 위험은 아직 충분히 해소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중국 매체 우블록체인(吴说)이 이를 전했다. 글래스노드는 현재 시가총액이 큰 알트코인의 40% 넘는 종목이 연중 최고점에 가까운 레버리지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설명했다. 중간 규모 시가총액...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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