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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고 CEO “BTC 양자 리스크, 당장 위협 아니다”

비트고 CEO “BTC 양자 리스크, 당장 위협 아니다”

비트코인(BTC) 암호체계가 양자컴퓨팅 발전으로 장기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업계 경고가 나왔다. 다만 현재 기준으로는 즉시 위협이 아니라 지갑과 수탁 인프라의 사전 대응 문제에 가깝다는 평가가 함께 제시됐다. 마이크 벨시(Mike Belshe) 비트고(BitGo) 최고경영자는 한국시간 25일 공개된 폭스비즈니스 ‘더 클레이먼 카운트다운’ 인터뷰에서 BTC와 디지털자산에 대한 양자컴퓨팅 위협을 언급했다. 벨시 CEO는 BTC 암호체계가 장기적으로 깨질 수 있다고 봤지만, 현재 단계에서 당장 공격 가능한 위험은 아니라고 말했다고 유투데이는 전했다. 핵심은 공포보다 준비다. 비트고는 12일 릴리스 노트에서 비트코인 멀티시그 지갑용 ‘양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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