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고래 순포지션 5230개 증가…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마이너스
비트코인(BTC)을 대량 보유한 고래는 매집 쪽으로 돌아섰지만, 미국 현물 수요를 가늠하는 지표는 아직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큰손의 움직임과 현물 시장의 흐름이 엇갈리는 모습이다. 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CryptoQuant)는 리포트에서 1000~1만BTC를 보유한 고래의 60일 순포지션이 6만2600BTC 감소에서 5230BTC 증가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분배 국면에서 매집 국면으로 넘어갔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바이낸스의 테더(USDT) 보유량은 약 7억9000만달러(약 1조475억원)에서 17억6000만달러(약 2조3338억원)로 늘었다. 크립토퀀트는 거래소에 대기 중인 잠재 매수 여력이 커졌을 수 있다고 해석했다. 반면 미국 현물 수요는 가라앉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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