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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에 기왓장 쌓는 은행들…금융 인프라, 기와체인으로 집결

두나무에 기왓장 쌓는 은행들…금융 인프라, 기와체인으로 집결

[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국내 금융권이 블록체인 기반 송금·결제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두나무의 레이어2 블록체인 ‘기와(GIWA) 체인’을 중심으로 금융사들이 협력에 나서면서, 전통 금융 시스템을 보완하거나 대체하는 온체인 금융 전환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그룹은 오는 6월 은행·카드·증권·보험 기능을 통합한 ‘뉴(New) 슈퍼SOL’ 앱 출시를 앞두고 있다. 그룹 계열사 서비스를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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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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