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개발 생태계 ‘자금난 경고’⋯연 3000만달러 공백 우려
[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이더리움(Ethereum) 핵심 개발 생태계가 자금 조달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이더리움재단의 지출 축소와 지원 프로그램 종료 영향으로 향후 수개월 내 새로운 자금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9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전 이더리움재단 기여자 트렌턴 반 엡스는 블로그를 통해 이더리움 핵심 개발 생태계에 연간 약 3000만달러(약 460억원) 규모의 자금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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