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변동성 연중 최저 수준… 연준·중간선거 앞두고 관망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 가격 변동성이 올해 최저 수준에 근접했다. 거래량이 줄고 가격이 좁은 범위에서 움직이는 가운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결정과 중간선거를 앞두고 변동성이 다시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디지털자산 리서치·중개업체 K33은 최근 시장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의 28일 실현 변동성이 1.2%까지 하락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은 지난 한 주 동안 8만~8만4000달러에서 거래됐다. 일평균 현물 거래량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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