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리플망 도입, 아시아 규제도 재편
전북은행이 리플(Ripple)의 기업 해외송금 결제망을 도입하고 파키스탄이 가상자산 사업자 라이선스 체계를 열면서 아시아의 결제·규제 지형이 함께 바뀌고 있다. 리플은 18일 발표에서 전북은행이 한국 지역은행 중 처음으로 리플 페이먼츠(Ripple Payments)를 기업 해외송금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대상 고객은 수출입 기업, IT 스타트업, 온라인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이다. 리플은 기존 스위프트(SWIFT) 경유 송금보다 정산 시간을 줄이고 24시간 운영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다만 정산 자산이 리플(XRP)인지, RLUSD인지, 다른 방식인지는 발표에 담기지 않았다. 이번 제휴는 본지가 앞서 전북은행의 리플 페이먼츠 도입 소식으로 전한...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