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0만 USDT, 바이낸스로 유입 관측됐다
테더(USDT) 6270만1400개가 바이낸스(Binance)로 이동한 정황이 포착됐다. 달러 기준 6270만1400달러, 이날 환율 기준 약 867억원 규모다. 코인글래스(Coinglass) 데이터에 따르면, 해당 전송은 8월 25일 오후 4시46분(한국시간) 미확인 지갑에서 바이낸스로 들어온 거래소 온체인 유입으로 집계됐다. 화성재경(MarsBit) 7x24시 데이터 속보에도 같은 수치가 공개됐다. USDT는 테더가 발행한 스테이블코인으로,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달러와 유사한 기준 통화로 쓰인다. 대규모 USDT가 거래소로 들어오면 시장 참여자들은 현물 매수 대기 자금, 파생상품 증거금 이동, 내부 정산 등 여러 가능성을 함께 살핀다. 다만 단일 이체만으로 특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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