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티지 우선주, 석 달째 100달러 밑돌았다
스트레티지($MSTR)의 변동금리 영구우선주 STRC가 석 달 넘게 100달러 액면가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회사가 배당률 인상과 환매, 달러 준비금 확충을 병행했지만 가격 안정 효과는 아직 제한적으로 나타났다. 프로토스는 STRC가 5월 15일 100달러 아래로 내려간 뒤 한 번도 액면가에 복귀하지 못했다고 25일 전했다. STRC는 주당 100달러 명목가를 기준으로 현금 배당을 지급하는 스트레티지의 변동금리 영구우선주다. 스트레티지는 7월 30일 2분기 실적 자료에서 7월 26일 기준 비트코인(BTC) 84만3775개를 보유했다고 밝혔다. 같은 자료에서 회사는 2026년 들어 STRC 발행으로 75억3000만 달러(약 10조원)를 조달했고, 전체 우선주 누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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