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코인서 돈 잃었다면 드립니다”…헌터 바이든 ‘LAPTOP’ 밈코인 출시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이 자신의 ‘노트북 스캔들’을 소재로 한 밈코인을 출시한다. 토큰 이름은 ‘LAPTOP(랩톱)’이다. 발행량 일부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밈코인 ‘TRUMP(트럼프)’ 투자로 손실을 본 투자자에게 나눠주는 등 정치적 상징성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7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헌터 바이든은 오는 9일 미국 최대 디지털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개발한 블록체인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