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 보유 가상자산을 ETP 10종 지분으로 바로 교환 보도
그레이스케일이 적격 투자자가 보유한 가상자산을 현금화하지 않고 10개 상장지수상품(ETP) 지분과 직접 교환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투자자는 이미 가진 가상자산을 펀드에 넣고 그 대가로 지분을 받는다. 가상자산 매체 크립토폴리탄(Cryptopolitan)은 그레이스케일이 현물 전환(in-kind) 기능을 도입했다고 전했다. 기존에는 투자자가 코인을 먼저 팔아 현금을 만든 뒤 그 돈으로 펀드 지분을 사야 했다. 새 방식에서는 이 매도 단계가 빠진다. 현물 전환은 주식형 펀드 등에서 쓰이는 방식이다. 현금 대신 보유 자산을 그대로 펀드에 넣고 지분을 받는 구조여서 중간에 자산을 팔 필요가 없다. 매도 단계가 없어 매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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