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알펜글로우 메인넷 적용… “확정 시간 0.15초 도전”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솔라나(SOL)가 핵심 합의 알고리즘을 교체하는 알펜글로우(Alpenglow) 업그레이드를 메인넷에 적용했다. 거래 확정 시간을 기존 약 12.8초에서 0.15초로 줄이는 것이 목표다. 결제와 디파이(DeFi),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 등 빠른 처리가 필요한 서비스의 성능 개선이 기대된다. 21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와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솔라나는 이날 오후 1시54분(UTC)께 알펜글로우 업그레이드를 메인넷에서 활성화했다. 솔라나 재단의 알펜글로우 대시보드에서도 활성화가 확인됐다. 보터 합의 시스템 도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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