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보다 떨어진 코인주…코인베이스·써클 70% 안팎 급락
[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관련 종목이 미국 대형 기술주보다 더 큰 낙폭을 기록하며 약세가 심화되고 있다. 코인베이스와 써클은 사상 최고가 대비 70% 안팎 하락하며 주요 기술주보다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27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코인베이스와 써클은 사상 최고가 대비 각각 69%, 72% 하락했다. 시장 분석업체 더 코베이시 레터에 따르면 이는 오라클, 세일즈포스, 넷플릭스, 팔란티어의 48~57% 하락폭을 웃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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