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 시총 2주 새 1087억달러 줄어 7915억달러로
알트코인 시가총액이 최근 2주 동안 1087억달러(약 145조원) 넘게 줄어 7915억달러(약 1056조원)로 내려앉았다. 밈코인은 이번 하락에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자산군으로 꼽힌다. 19일(현지시간) 트레이딩뷰(TradingView) 집계에 따르면 알트코인 시가총액은 14일간 1087억달러 이상 감소했다. 가상자산 매체 AMBCrypto는 밈코인이 가장 두드러지게 약해졌다고 분석했다. 1087억달러는 알트코인 시장 전체의 감소 규모이며, 밈코인만의 감소액은 따로 제시되지 않았다. 밈코인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다. 크립토퀀트(CryptoQuant) 데이터상 밈코인 시가총액은 257억6000만달러(약 34조원)로, 알트코인 전체의 약 3%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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