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클, 재무팀에 '24시간 결제' 제시…상환·환전은 별개
서클($CRCL)이 스테이블코인을 기업 재무팀의 24시간 자금 이동 수단으로 제시했다. 다만 실제 활용은 거래 상대방의 수용 여부와 현지 환전·지급 경로, 발행사의 상환 조건에 달려 있다. 서클은 19일 공개한 재무 담당자용 스테이블코인 실무 안내서(Stablecoins for Treasurers: A Practical Primer)에서 스테이블코인이 기존 은행 계좌와 재무 시스템을 대체하기보다 보완하는 결제 수단이라고 설명했다. 국경 간 결제와 법인 간 유동성 이동, 공급업체·고객 대금 지급, 은행 영업시간 밖의 재무 운영을 활용 사례로 들었다. 안내서는 스테이블코인을 중간 결제 수단으로 쓴 뒤 목적지에서 법정화폐로 바꾸는 흐름도 소개했다. 다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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