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총 반토막에도 온체인 활동 1.6%만 줄었다…XT, 체이널리시스 지수 인용
XT Exchange는 20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의 2026 글로벌 가상자산 도입 지수를 인용해, 올해 하락장에서 가상자산 시장 전체 가치가 약 절반으로 줄었지만 온체인 경제활동 감소는 1.6%에 그쳤다고 밝혔다. 가격과 활동이 따로 움직인 셈이다. 보도자료는 같은 지수가 2022~2023년 사이클에서는 가격 하락 폭이 더 작았는데도 활동이 23% 줄었다고 대비했다고 전했다. 회사는 국경 간 송금, 결제 정산, 스테이블코인 잔고 보유처럼 시세와 거리를 둘 수 있는 용도가 있다고 짚었다. 가격 상승 기대만으로 이용자를 끌어오기 어려워진 만큼, 거래소 계정이 어떤 필요를 채우느냐가 관건이라는 설명이다. XT...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