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4억5400만달러 청산, 숏이 80% 넘었다

4억5400만달러 청산, 숏이 80% 넘었다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에서 24시간 동안 4억5400만 달러(약 6179억원) 규모의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가격 하락에 베팅한 숏 포지션 청산액이 전체의 80%를 넘었다. PANews는 3일 코인글래스(CoinGlass) 데이터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롱 포지션 청산액은 8777만9200달러(약 1195억원), 숏 포지션 청산액은 3억6600만 달러(약 4981억원)였다. 숏 청산액은 롱 청산액의 약 4.2배였다. 청산은 레버리지 거래에서 손실이 담보 기준을 넘을 때 거래소가 포지션을 강제로 닫는 절차다. 롱은 가격 상승에, 숏은 가격 하락에 베팅하는 포지션이다. 이번 집계에서는 가격 하락을 예상한 거래가 더 큰 폭으로 정리됐다. 자산별로는 비트코인(BTC)...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암호화폐
← 최신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