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0만달러 회복 가능성 언급한 세일러, 12개월 시한 제시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스트래티지(Strategy·$MSTR) 집행회장이 비트코인(BTC)이 다음 강세장의 초입에 있다며 12개월 안에 10만달러(약 1억3250만원)를 회복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다만 2027년 가격 목표를 따로 제시한 발언은 아니다. 세일러는 10월 19일 슈왑 네트워크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제 다음 강세장의 초입에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연말까지 비트코인이 10만달러에 도달할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 인터뷰 시점부터 12개월 안에는 해당 가격대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 슈왑 네트워크 인터뷰 세일러는 비트코인이 200주 이동평균선을 웃도는 점을 강세장 초입이라는 판단의 근거로 제시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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