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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배마 암호화폐 ATM 사기 피해, 60일 내 신고하면 환급

앨라배마 암호화폐 ATM 사기 피해, 60일 내 신고하면 환급

앨라배마주에서 암호화폐 키오스크 사기 피해를 입은 이용자는 거래일로부터 60일 안에 신고하면 거래액의 전부 또는 절반과 수수료를 환급받을 수 있다. 신규 이용자에게 수수료 포함 전액, 기존 이용자에게 거래액의 절반과 수수료를 돌려주도록 한 법은 10월 1일 시행됐다. 앨라배마주 의회가 제정한 하원 법안 303호(HB 303)는 ‘암호화폐 키오스크 사기 방지법’이다. 법은 첫 거래자와 첫 거래 후 30일 안에 거래한 사람을 신규 이용자로 정의하고, 그 밖의 이용자를 기존 이용자로 분류한다. 환급을 청구하려면 거래 후 60일 안에 키오스크 운영자와 법 집행기관, 앨라배마 증권위원회(ASC)에 연락해야 한다. 법 집행기관이나 위원회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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