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STRC, 미지급 배당 누적돼도 비트코인 담보권은 없다
스트래티지($MSTR)의 우선주 STRC는 미지급 배당금이 누적되지만, 보유자가 회사의 비트코인(BTC)을 담보로 청구할 권리는 없다. 보통주와 STRC의 차이는 배당과 청산 때 회사 자산을 분배받는 순서에 있다. 스트래티지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증권 설명 자료에서 STRC 배당은 이사회가 선언하지 않아도 누적된다고 밝혔다. 다만 실제 현금 지급에는 이사회의 선언과 법적으로 배당에 쓸 수 있는 자금이 필요하다. 누적 배당이 매번 현금 지급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정해진 지급일에 배당금을 주지 못하면 미지급액에 추가 배당이 붙는다. 앞선 배당 기간에 쌓인 금액을 모두 지급하기 전까지 스트래티지는 원칙적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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