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5000달러 매도벽 일부 해소…ETF 유입은 둔화
비트코인(BTC)의 8만5000~8만5500달러 매도 주문벽이 9월 30일 관측된 뒤 일부 해소됐다. 주문벽 변화와 함께 ETF 자금 유입 둔화, 장기 보유자의 차익 실현도 확인됐다. 글래스노드(Glassnode)는 9월 30일 공개한 온체인 보고서에서 바이낸스 현물 호가창에 해당 구간의 매도 주문이 쌓였다고 밝혔다. 주문벽은 9월 24일 나타나 닷새 만에 세 배로 커졌고, 당시 비트코인은 매도벽 아래쪽까지 접근했지만 넘어서지 못했다. 매도 주문벽은 특정 가격대에 매도 주문이 집중된 상태다. 매수세가 주문을 소화해야 그 위에서 거래가 이어질 수 있지만, 대기 주문은 취소하거나 새로 낼 수 있어 고정된 저항선은 아니다. 글래스노드는 8만5500달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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