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거래소 유입 3.3배 급증…반등 이틀간 온체인 지표 동반 상승
비트코인(BTC) 가격이 약 8만1200달러(약 1억767만원)에서 20일 고점 8만3407달러(약 1억1060만원)까지 오르는 사이 거래소 유입량이 7682개에서 2만5124개로 3배 넘게 늘었다. 같은 기간 리플(XRP)과 에이다(ADA)도 반등하며 온체인 지표가 함께 움직였다. 알리 마르티네스(Ali Martinez) 트레이딩 전문가는 21일(현지시간) X 게시글에서 이 수치를 제시했다. 거래소 유입량 수치는 산티멘트(Santiment)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차트에 담겼다. 마르티네스는 시장이 횡보하는 가운데 이런 움직임이 대형 투자자들이 단기 가격 흐름에 영향을 주고 있을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해석했다. 그는 그 활동의 일부가 온체인에서 확인된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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