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워런 버핏’ 리루 “디지털자산은 가짜…결국 저절로 사라질 것”
[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중국의 워런 버핏’으로 불리는 가치투자자 리루(Li Lu)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의 존재 가치 자체를 부정했다. 과거 비트코인을 강하게 비판했던 찰리 멍거의 투자 철학을 계승한 발언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21일 외신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히말라야캐피털 창업자 겸 회장인 리루는 지난 15일(현지시각)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열린 제36회 그레이엄·도드 연례 행사에서 “디지털자산은 근본적으로 허구에 불과하며 결국 저절로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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