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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3000달러 저항, 비트코인 추세 전환 시험대

8만3000달러 저항, 비트코인 추세 전환 시험대

비트코인(BTC)이 8만달러선을 회복했지만 8만3000달러 부근 저항을 넘지 못한 채 추세 전환 여부를 시험받고 있다. 365일 이동평균과 청산대, 공급대, 과매수 신호가 같은 가격대에 겹치면서 단기 반등보다 안착 여부가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유투데이는 25일 BTC가 6만3000~6만4000달러대에서 반등한 뒤 8만~8만1000달러 구간에 머물고 있다고 전했다. 크립토퀀트(CryptoQuant)가 추정한 365일 이동평균은 8만3057달러로 제시됐다. 365일 이동평균은 최근 1년 가격 흐름을 평균화해 장기 추세를 보는 지표다. 가격이 이 선 아래에 머문다는 것은 연간 평균 가격을 아직 회복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단기 반등이 나왔더라도 장기 추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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