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시황] 트럼프 “이란 평화 합의 임박”⋯ 비트코인 7만6000달러 후반
[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중동 지정학 리스크 완화 기대가 부각되면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주말 반등 흐름을 이어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평화 합의 발언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가운데 비트코인은 7만6000달러 후반에서 거래됐다. 24일 오전 10시20분 기준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0.19% 오른 1억1509만2000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1.80% 상승한 7만6849달러를 기록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전체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5700억달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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