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도지코인 근접 호가 깊이서 MEXC 선두
가상자산 거래소별 호가창 유동성 비교에서 MEXC가 솔라나(SOL)와 도지코인(DOGE)의 시장가격 인근 구간에서 가장 높은 주문장 깊이를 기록했다. 가격 범위를 넓히면 코인베이스·비트겟·바이낸스가 앞서는 구간도 나타났다. CoinGecko는 ‘2026 Crypto Liquidity on CEXes’ 보고서에서 8개 중앙화 거래소의 주문장 깊이를 비교했다. 조사 기간은 7월 6일부터 9월 3일까지 60일이며, 대상 자산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 솔라나, 도지코인 등 5종이다. 유동성은 특정 가격 범위 안에서 매수·매도 주문을 얼마나 흡수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주문장 깊이가 클수록 일정 규모의 거래가 가격에 미치는 충격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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