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터, PAPER 프리런치 계약 상장…최대 3배 레버리지
아스터(ASTER)가 PAPER(papertrade.xyz) 프리런치 계약 거래를 열었다. 최대 레버리지는 3배다. 프리런치 계약은 토큰이 정식 출시되기 전에 가격을 선물 형태로 거래하는 상품이다. 현물 시세가 없는 토큰에 먼저 가격이 매겨진다. 블록비츠는 20일 아스터가 이 상품을 상장했으며 최대 레버리지는 3배라고 보도했다. PAPER는 HyperEVM 기반 합성 무기한 선물 플랫폼 Papertrade의 토큰이다. 이용자의 실현 거래 손실을 바탕으로 발행되며, 사전 채굴과 팀·벤처캐피털(VC) 배분이 없다. 거래에서 손실이 나면 그만큼 토큰 공급이 늘어나는 구조다. 암호화폐 분석가 Ignas는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적격 거래 손실 1달러당 받는 PAPER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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