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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코인시황] 비트코인 8.5만달러대 숨고르기…규제 기대에도 레버리지 부담

[뉴욕 코인시황] 비트코인 8.5만달러대 숨고르기…규제 기대에도 레버리지 부담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뉴욕증시가 사상 최고치 부근에서 강세를 이어간 가운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뚜렷한 방향성을 잡지 못한 채 혼조세를 보였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규제 체계 정비 기대가 비트코인을 장중 8만6000달러 위로 끌어올렸지만 현물 수요 둔화와 높은 레버리지에 대한 경계가 상승폭을 제한했다. 6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전체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9100억달러로 전일 대비 0.14% 감소했다. 코인마켓캡20지수도 0.19% 하락한 178.93을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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