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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카드 7000만달러 해킹…CZ “자산 분산 보관 필요”

콜드카드 7000만달러 해킹…CZ “자산 분산 보관 필요”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창펑 자오 바이낸스 창업자가 콜드카드(Coldcard) 하드웨어 지갑에서 약 70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이 탈취된 사건과 관련해 자산을 여러 지갑에 분산할 것을 권고했다. 이번 공격은 기기에 직접 접근하지 않고 취약한 시드 생성 방식으로 개인키를 추정했다는 점에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디크립트는 1일(현지시각) 창펑 자오가 X(옛 트위터)를 통해 “아무것도 100% 안전하지 않다”며 하드웨어 지갑과 오랫동안 사용한 지갑에도 버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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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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