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50일선 7만9495달러…강세 배열 눈앞
비트코인(BTC)의 50일·100일·200일 단순이동평균선이 1년여 만에 강세 배열을 만들 가능성이 제기됐다. 50일선은 100일선보다 높지만, 100일선은 200일선 아래에 있어 배열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5일(현지시간) 비트코인의 50일선이 7만9495달러(약 1억700만원), 100일선이 7만9493달러(약 1억700만원), 200일선이 7만9539달러(약 1억700만원)라고 전했다. 제시된 수치에서는 100일선이 200일선보다 낮아, 100일선이 200일선을 넘어야 50일선·100일선·200일선 순의 강세 배열이 완성된다. 단순이동평균선은 일정 기간 가격의 평균을 이어 표시한 지표다. 단기선이 장기선보다 높으면 최근 가격 흐름이 상대적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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