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순매수 유지…배당·신용상품 지원 위해 매도도 가능"
비트코인 순매수를 이어가면서도 배당 지급과 신용상품 지원에 필요하면 보유 물량을 매도할 수 있다는 방침이 나왔다.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축적과 함께 자사주·신용상품의 매입과 매각을 병행하는 자본 운용을 추진한다는 설명이다. 10월 19일(현지시간) 슈왑 네트워크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투자자 마이클 세일러는 "자본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대체로 비트코인 순매수자가 되겠지만, 필요할 때 배당을 지급하고 신용상품을 뒷받침하기 위해 매도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세일러는 스트래티지가 보통주를 사거나 팔고, 발행한 신용상품을 되사들이거나 매각하며, 비트코인도 현금화할 수 있는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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