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고만 봐도 앱을 연다…가상자산 플랫폼이 슈퍼앱 노리는 이유
가상자산 플랫폼이 거래가 없는 날에도 이용자가 열어보는 일상 금융 앱을 노리고 있다. 송금·대출·수익 상품을 한 앱에 묶는 슈퍼앱(super app) 전략이 거론되는 가운데, 이용자를 거래와 거래 사이에도 붙잡아 둘 수 있느냐가 관건으로 떠올랐다. 마틴 매서(Martin Masser) ChangeNOW 전략 파트너십 디렉터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TOKEN2049 인터뷰에서 나는 은행 앱을 수시로 확인한다고 말했다. 결제할 일이 없어도 잔고를 보려고 앱을 연다는 것이다. 가상자산 플랫폼도 이용자의 일상에서 같은 자리를 차지하려 한다는 취지였다고 BeInCrypto는 전했다. ◇ 거래 말고 무엇으로 되돌아오게 할까 매서는 토큰 교환만으로는 앱 이용 빈도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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