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당해도 10일 내 보상’… 비트코인 맡기고 수익 얻는 디파이 뜬다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탈중앙화금융(DeFi·디파이)의 해킹 피해를 온체인에서 보상하는 프로토콜 파이어라이트(Firelight)가 800만달러(약 110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스마트계약 해킹에 따른 손실을 신속하게 보상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핀테크와 금융회사의 온체인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겠다는 구상이다. 1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파이어라이트 프로토콜은 구미 크립토스 캐피털(Gumi Cryptos Capital)이 주도한 투자 라운드에서 800만달러를 조달했다. 메이븐11과 메타레이어, 조인트 이펙츠, 트라이브 캐피털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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