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비트코인 네트워크서 USDT 논의 주장
모건스탠리($MS)가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테더(USDT)를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다만 이번 논의가 실제 서비스나 결제·정산 도입으로 이어졌다는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 테더 CEO는 X 게시물에서 모건스탠리가 워싱턴 소재 팀과 비트코인 네트워크 내 USDT 채택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 날짜와 참석자, 논의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크립토브리핑이 해당 내용을 전했다. 모건스탠리의 공식 발표와 디지털자산 사업 자료에는 USDT 도입 내용이 포함되지 않았다. 모건스탠리 투자운용은 4월 8일 비트코인 상장지수상품인 모건스탠리 비트코인 트러스트(MSBT)를 출시했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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