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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셈 “모바일 월렛 확산으로 온체인 문턱 낮아졌다”

안셈 “모바일 월렛 확산으로 온체인 문턱 낮아졌다”

크립토 인플루언서 안셈(Ansem)이 모바일 월렛과 토큰 발행 플랫폼의 확산으로 개인 투자자의 밈코인·저시총 토큰 접근성이 과거보다 높아졌다고 주장했다. 이번 시장을 ‘온체인 슈퍼사이클’로 규정하며 거래 인프라의 변화를 강조한 것이다. 안셈은 3일 X 게시글에서 지난 시장 사이클 당시 개인 투자자의 약 90%가 이른바 ‘스마트머니’의 출구 유동성이 됐다고 주장했다고 블록비츠(BlockBeats)는 전했다. 중앙화 거래소가 밈코인을 수십억 달러 규모의 시가총액에 도달한 뒤 상장했고, 초기 온체인 인프라와 모바일 이용 환경도 충분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안셈은 이번 사이클에는 이용자가 1분 안에 체인을 넘나들며 온체인 인기 자산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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