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블록체인 거래, 전체 결제의 0.06%…타이거리서치(Tiger Research), 확장의 관건은 실사용
JP모건이 하루 12조 달러 규모의 결제망을 기반으로 블록체인 금융 사업을 확대하고 있지만, 실제 이용 규모는 기존 사업에 비해 여전히 작은 것으로 분석됐다. 타이거리서치(Tiger Research)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JP모건의 블록체인 사업부 키넥시스(Kinexys)가 기업 결제와 토큰화 펀드에서 성과를 내고 있으나, 예금 토큰과 단기 자금 조달 서비스는 활용도 검증이 더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기존 고객과 예금을 활용한 ‘24시간 정산’이 사업 확장의 핵심이라는 평가다.보고서에 따르면 JP모건은 하루 약 12조 달러와 120개 통화를 처리하는 글로벌 결제 은행이다. 2025년 결제사업부 매출은 193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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