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화 자산 늘어도 가격은 하락…알레아 리서치, ‘수익은 누구에게’ 분석
암호화폐 시장에서 ‘토큰화 자산’ 확대와 토큰 가격의 괴리가 뚜렷해졌다. 알레아 리서치(Alea research)는 2026년 10월 24일 보고서를 통해 기관의 온체인 진출이 이어졌지만, 사업에서 발생한 수익이 토큰 보유자에게 돌아가는 구조는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는 이란발 원유 공급 충격과 인공지능(AI) 설비투자 부담이 부각됐다. 투자자들은 성장 기대보다 현금 창출 능력과 자금 조달 방식에 따라 자산을 선별했다.보고서 집계에서 비트코인(BTC)은 해당 주간 1.48% 하락한 8만1,282달러, 이더리움(ETH)은 1.12% 내린 2,395달러를 기록했다. 분석 대상 토큰 15개 중 11개가 하락했으며 수익률 중앙값은 마이너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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