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ETF 순유입 600억달러 중 최대 절반은 옵션 헤지 추정
미국 현물 비트코인(BTC) ETF 순유입 600억달러(약 80조6400억원) 가운데 최대 절반이 시장조성자의 옵션 헤지와 관련됐을 수 있다고 마르쿠스 티엘렌(Markus Thielen) 10x 리서치(10x Research) 창업자가 말했다. 그는 시장조성자의 ETF 지분 보유가 비트코인 상승에 대한 베팅을 뜻하지 않을 수 있다며 “결국 직접적인 매수는 아니었다”고 말했다. 티엘렌의 발언은 3일 공개된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인터뷰에 담겼다. 그는 투자 운용사의 증권 보유 현황을 담는 13F 신고서를 검토해 시장조성자 비중을 추정했다. 13F 신고서는 보유 증권을 보여주지만 각 보유분의 목적까지 공개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최대 절반’은 투자 목적별...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