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네티컷, 20만달러 디파이 피해에 해외거래소 경고
코네티컷주가 해외 디파이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에 소비자 경고를 냈다. 한 주민이 속임수에 넘어가 20만달러(약 2억6980만원)를 예치한 뒤 자금을 회수하지 못한 사례가 확인되면서다. 윌리엄 통(William Tong) 코네티컷주 법무장관은 3일 보도자료에서 미국 주·연방 규제 바깥에서 운영되는 해외 디파이 거래소가 투자자를 큰 손실, 과도한 레버리지, 보안 위험에 노출시킨다고 밝혔다. 경고문은 GMX, Gains Network, dYdX, Aevo, Drift Protocol, Vertex Protocol, 하이퍼리퀴드(HYPE)를 사례로 들었다. 코네티컷 법무장관실은 20만달러 손실이 어느 거래소에서 발생했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피해자는 자신을 안다고 주장한 사람에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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