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이하”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 목표치 1/4 수준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일본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가 출시 첫해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거뒀다. 기업 제휴와 해외 거래소 상장에도 실제 유통량은 목표치의 4분의 1 수준에 그쳤다. 발행 한도를 제한하는 일본 규제가 기업 수요 확대의 걸림돌로 지목됐다. 코인데스크가 27일(현지시각)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JPYC의 지난 23일 기준 유통량은 32억엔(약 2000만달러)에 머물렀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집계한 누적 발행량은 121억엔이다. 디파이라마가 집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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