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 최대 20% 반등 가능성”…솔라나·수이·렌더 주목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BTC)이 8만달러 안팎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있다. 주요 알트코인도 약세 흐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 일부 시장 분석가들은 기술적 지지선에 도달한 종목을 중심으로 단기 반등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각) 디지털자산매체 코인피디아는 비트코인이 주요 가격대에서 방향성을 탐색하는 가운데 솔라나(SOL)와 수이(SUI), 렌더(RENDER), 아발란체(AVAX) 등이 반등 후보로 거론된다고 전했다.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이 하락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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