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O코인, 자동매매 도구 관련 외환계좌 무단거래에 점검 요청
일본 가상자산 거래소 GMO코인이 자동매매 도구와 관련한 무단거래 신고를 접수해 이용자들에게 계좌 점검을 요청했다. 여러 외환거래업체 계좌에서 이용자가 승인하지 않은 거래가 보고됐으며, GMO코인은 자사 계좌의 무단 조작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GMO코인은 23일 공지에서 GMO인터넷의 ‘오나마에닷컴 데스크톱 클라우드’ 서버에서 사용된 거래 도구와 관련해 외환거래업체 계좌에서 무단거래가 보고됐다고 밝혔다. 외환거래 계좌에서 보고된 사례와 GMO코인 계좌의 확인 결과를 구분해 안내했다. GMO인터넷은 22일 공지에서 해당 클라우드 서비스의 일부 고객 서버 환경에 악성 프로그램이 설치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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