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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8141 제안, 거래 검증·실행 나눈다

이더리움 8141 제안, 거래 검증·실행 나눈다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 이더리움 공동창업자가 EIP-8141 거래 유형을 이더리움(ETH)의 장기 분산형 확장 연구와 연결해 설명했다. 거래를 ‘동작’과 ‘의존성’으로 나눠 처리하는 방식이 핵심이다. 오데일리는 6일 0시23분 한국시간 부테린이 엑스(X)에 올린 글에서 최근 거래 형식 연구가 이더리움 거래 안의 ‘동작’과 ‘의존성’을 더 분명히 구분하게 했다고 전했다. 부테린은 서명, UTXO의 머클 증명, 지케이 스나크(ZK-SNARK) 또는 스타크(STARK)를 의존성으로, 이더를 보내는 호출을 동작으로 예시했다. 부테린은 의존성은 병렬 처리할 수 있고, 상태와 관련된 의존성은 메모리풀에서 처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순수 의존성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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