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100달러·중동 긴장”…다우 619포인트↓·비트코인 8.1만달러선 공방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중동발 지정학적 긴장과 국제유가 급등이 미국 증시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을 동시에 압박하고 있다. 기술주에서 시작된 매도세가 경기방어주로 확산되면서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장중 8만1000달러 아래로 밀린 뒤 반등했지만 50일 이동평균선 회복 여부가 단기 방향성을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다우 1.17% 급락…국제유가 100달러 돌파에 위험회피 확산 2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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