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디지털자산 보안 수칙 공개…“도난·분실·상속 3대 과제”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창펑 자오 바이낸스 창업자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한 보안 수칙을 공개했다. 개인 지갑을 이용할 때는 개인키 탈취와 분실에 대비해야 하고, 거래소를 이용할 때는 계정 보안과 사업자의 신뢰도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창펑 자오는 X를 통해 보유 자산의 규모와 개인의 기술 수준에 맞춰 보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자산 도난 방지, 실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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