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금 ETF 310억달러 유입에도 현물 4145달러
3분기 금 상장지수펀드(ETF)에 사상 최대인 310억달러(약 41조1990억원)가 유입됐지만, 금 현물은 20일 아시아장에서 온스당 4200달러를 밑도는 것으로 전해졌다. 세계금협회(WGC)는 9월 금 ETF에 100억달러(약 13조2900억원)가 유입돼 3분기 전체 유입액이 사상 최대인 310억달러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금 ETF 보유량은 9월 한 달 동안 67t 늘어 사상 최대인 4256t을 기록했다. 같은 달 금값은 하락했다. 3분기 유입은 유럽과 북미 상장 펀드가 주도했다. 미국이 자금 유입을 이끌었고, 영국 상장 펀드는 역대 최대 분기 유입을 기록해 유럽 전체의 기록 경신에 힘을 보탰다. 금 현물 가격은 20일 아시아장에서 장중 하락한 뒤 소폭...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