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조정에 공매도 거래자들 기대…Killa “탐욕 경계”
비트코인(BTC)이 소폭 조정하자 과거 6만7000~8만7000달러 구간에서 공매도한 거래자들이 기대를 키우고 있다는 논평이 나왔다. 거래자 Killa는 손실을 한 번의 거래로 만회하려는 심리가 실패를 되풀이하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오데일리는 8일 Killa가 X에 올린 글을 전했다. Killa는 해당 거래자들이 상승 추세의 ‘강세 리테스트’를 기다렸다고 여기지만, 실제로는 한 번의 거래로 앞선 손실을 되찾으려 한다고 주장했다. Killa는 탐욕을 통제하지 못한 점이 앞선 거래 실패의 원인이었다고 짚었다. 그는 거래자들이 심리와 전략을 바꾸지 않으면 비슷한 상황이 다시 벌어질 수 있다고 봤다. 이번 발언은 특정 거래자들의 심리와 과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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