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스테이블코인 하루 4억달러 늘었다
이더리움(ETH) 기반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24시간 동안 약 4억 달러(약 5532억원)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수치는 전체 시가총액이 4억 달러를 넘었다는 뜻이 아니라 하루 증가분이 그 수준이었다는 의미다. U.Today는 토큰터미널(Token Terminal) 데이터를 토대로 25일 기준 이더리움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약 1623억 달러(약 224조4609억원)라고 전했다. 같은 데이터에서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2978억 달러(약 411조8574억원), 이더리움 비중은 54.5%로 제시됐다. 체인별 집계에서는 트론이 932억 달러(약 128조8956억원), 솔라나(SOL)가 146억 달러(약 20조1918억원)였다. 이더리움이 전체 시장의 절반을 넘는 비중을...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